정동현 선수가 2026년 2월 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2026 FIS **극동컵 알파인 남자 회전** 경기에서 우승했습니다. 1·2차 시기 합계 **1분 39초 63**으로 2위 하겐 세바스타인(노르웨이)을 제치며 시즌 3승째를 달성했으며, 이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둔 중요한 성과입니다. 1988년생 정동현 선수는 지난 시즌 극동컵 종합 우승과 7연승으로 아시아 알파인스키 최고 수준의 기량을 입증한 대한민국 대표 주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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